쏘냐 · 주간 콘텐츠

일과 커리어를 위한 읽을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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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M이 이사하는 방법, 당근에서 이사 공구를 열었다

바이브코딩 2편 : 입김을 불어 글씨를 써보자

AI 프로덕트 소개 : 커리어 에이전트 '쏘냐'

AI상담소 : 매일하던 일, 제품 리서치 자동화 시키기

바이브코딩 1편 : 글로벌 사주 웹 사주크루

내가 뭐라고 운동을 안 할까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8편 : 결국 공부를 시작했다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7편 : 친구들이 쓰는 서비스

넷플릭스 '플레이리스트'를 PM의 시선에서

나영석 vs 막내PD 을 PM의 시선에서

채용공고를 읽으면 꿈이 또렷해진다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6편 : 에이전트는 어렵다.

“AI 어떻게 쓰세요?”

PM이 집을 구하며 본 부동산 도메인

구직을 준비하는 사람이 기억해야할 단 하나의 원칙

PM이 잊지 말아야 하는 것

AI한걸음 더 : 컴퓨터를 이해해보자

PM의 서비스 분석 : Flash Express

AI 시대,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

요즘, 회사는 좋은 사람을 너무 빨리 판단한다

넷플릭스 '매드 유니콘'을 PM의 시선에서

PM의 서비스 분석 : Homa

PM의 도메인 분석 : 부동산 (한국 vs 미국)

PM의 서비스 분석 : Jack & Jill 마케팅 편

AI를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, 선생님이 없는것

글로벌 PM으로 살아남기 4편 : 미국은 다르다.

머릿속 생각을 글로 꺼내는 게 어렵다면 AI를 써보자.

브런치에 공개적으로 글을 쓰는 것은 어렵다.

커리어 고민상담소 7편 : 답을 안알려주는 커리어 상담

PM의 서비스 분석 : Jack & Jill

일도 운동도 속도를 줄였다.

글로벌 PM으로 살아남기 여담 : 가장 어려운 질문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6편 : 지속할 수 있는 비법

요즘 느끼는 AI를 업무에 잘 쓰는 사람들의 특징

AI가 아니라, 내가 쓴 것 같은 글쓰기

글로벌 PM으로 살아남기 3편 :번역X, 의도 전달하기

커리어 중간 점검 4편 : 나 사용법 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5편 : 에이전트로 나 만들기

해커톤 프로젝트 : 사내 영어 코치 슬랙봇 기획정리

AI랑 친해지기 꿀팁

커리어 중간 점검 3편 : 내 멘탈모델 확인하기

커리어 중간 점검 2편 : 나는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

커리어 중간 점검 1편 : 내 일을 무엇이라 정의하는가

글로벌 PM으로 살아남기 2편 : 영어부터 놓았다.

「먼 훗날 우리」「만약에 우리」를 커리어 시선에서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4편 : 둘러말하기를 그만두기

커리어 고민상담소 6편 : 번아웃을 극복하기

PM의 서비스 분석 : amata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3편 : 방향을 찾는 방법

PM의 서비스 분석 : Known AI 마케팅 편

PM의 서비스 분석 : Tinder

PM의 서비스 분석 : Ditto AI 마케팅 편

PM의 서비스 분석 : Known

유저의 관성을 깨야 성공한다.

PM의 서비스 분석 : WorkJourney

PM의 도메인 분석 : 커리어 vs 소개팅

AI 첫걸음 13편 : AI의 한계

AI 첫걸음 12편 : 학습과 추론

0에서 1을 만드는 팀의 구성원이 된다는 것

PM의 서비스 분석 : Hinge

PM의 서비스 분석 : Doomersion

AI 첫걸음 11편 : 멀티모달

AI 첫걸음 10편 : 모델, thinking mode

AI시대의 이력서 작성하기 2편

AI시대의 이력서 작성하기 1편

PM의 서비스 분석 : sniffies

PM의 서비스 분석 : Ditto AI

AI 일잘러들에게서 발견한 한 가지 공통점

AI 첫걸음 9편 : MCP

AI 첫걸음 8편 : Tool, Skill

틀려도 괜찮다, 몰라도 괜찮다라고 손을 내밀고 있어요.

AI 첫걸음 7편 : AI 도구의 3층 구조

AI 첫걸음 6편 : 에이전트

AI 첫걸음 5편 : 프롬프트 엔지니어링

AI FOMO, 느끼고 있다면 이 대화를 읽어보세요

AI 첫걸음 4편 : 할루시네이션

AI 첫걸음 3편 : 토큰

AI 첫걸음 2편 : 컨텍스트

AI 첫걸음 1편 : 시스템 프롬프트vs유저 프롬프트

AI 네이티브 스터디 3편 : 잭도시의 Block

AI 네이티브 스터디 2편 : Antropic 분석

PM의 서비스 분석 : 깃허브

PM의 서비스 분석 : 링크드인

PM의 도메인 분석 : 커리어 플랫폼

커리어 고민상담소 6편 : 일하다 몸이 먼저 무너졌어요

AI 네이티브 스터디 1편 : Lovable 분석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2편 : 나침반을 보는 중

커리어 고민상담소 5편 : 육아휴직 쓰면 커리어는 끝?

커리어 고민상담소 4편 : 포기도 용기다

커리어 고민상담소 3편 : 루틴을 지키자

커리어 고민상담소 2편 : 불확실함과 싸우는 법

커리어 고민상담소 1편 : 이직의 실수가 생겼을 때

글로벌 PM으로 살아남기 1편 : 영어로 일하는 것

AI 네이티브 팀 만들기 4편 : 기존 방식을 내려놓자

AI, 아직 '감각'적인 부분은 부족한 걸까?

AI 네이티브 팀 만들기 3편 : 역시, 쉽지는 달랐다

지금 내가 잘 가고 있는가

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1편 : 판단이 흐려졌다

AI 세상에서, 경력 기술은 이렇게 달라질 것이다

이직할 때 기업 분석, 나는 이렇게 본다

회사 덕후가 커리어 서비스를 만든 이유

AI 네이티브 팀 만들기 2편 : 그래서 팀은 필요한가

AI 네이티브 팀 만들기 1편 : 쉽다의 기준이 다르다

태어날 때부터 AI가 있던 사람처럼 살아보자

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모였다

오늘부터 하루에 딱 1분만 더 달려봅니다.

내 커리어에는 두 개의 바퀴가 있다

브런치 글 100개를 쓰니 생긴 일

셩PM 멘티 인터뷰_지민님 : 최종 한 끗의 답을 찾다

셩PM 인터뷰_준호님 :구조를 설계하고 숫자로 증명한다

단단하게 강해지는 내 친구 이야기

AI 시대가 도래 했고, 학습에는 선택권이 없다.

퇴근길에 AI로 이력관리하는법

목표가 생기면 부스터가 된다

AI, 기죽지 맙시다 8편 : 정리 & 앞으로 해볼것

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내 플로우

내가 상상하는 AI 네이티브 팀의 하루

조직은 왜 자꾸 AI 네이티브를 외치는것일까?

AI, 기죽지 맙시다 7편 : 같이 일하기

AI, 기죽지 맙시다 6편 : AI 구조를 배워봅시다

AI, 기죽지 맙시다 5편 : 자세히 들여다보기

AI, 기죽지 맙시다 4편 : 일단 만들어보기

AI, 기죽지 맙시다 3편 : AI랑 친해지는 법

완벽하진 않지만, 눈치는 안 보기로 했다.

셩PM 멘티 인터뷰_윤회님 : 결국 해낸 사람의 기록

AI, 기죽지 맙시다 2편 : 부딪히면서 배운 것들

AI, 기죽지 맙시다 1편 : 기죽지 말아야하는 이유

전 직장 동료와 4시간, 페이팔 마피아를 상상했다.

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돌아온 다음 날

주말에만 24시간 야근, 월요일에 드러누운 PM의 기록

인터널 프로덕트, 성과 측정 하는법!

선택지가 1개인 사람과 10개인 사람

여행 가서 즐기지 못하는 사람

"왜 이렇게까지 친절하세요?"라는 이야기도 들었다.

“일할 때 중요한 게 무엇이세요?” 라는 질문을 받았다

종료한 서비스 경험도 이력이 될 수 있나요?

산티아고 순례길이 내 인생에 가져다 준 것들

내 창업이 망한 진짜 이유 2탄 : 성찰편

내 창업이 망한 진짜 이유 1탄 : 사업편

이력서 모임하다 등산까지 갔다 왔습니다

선망하던 회사의 리드분에게 이력서 피드백을 받았다.

이력서 첨언, 저 대신 챗봇이 해드립니다.

98명의 유저를 만나고 beta서비스를 종료합니다.

이력서 중간점검이 중요하다

"다른 것도 좀 써보지 그래?" 남편의 피드백을 받았다

바이브 코딩의 실력은 '엉덩이'붙이기 에서 나온다.

선택과 몰입이 만들어낸 한 달의 궤적

순간을 기록 하려고 노력 하는 이유

세상이 빠를수록,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

AI 바이브코딩, 이미지로 프롬프팅 해봤니?

5년이 지나도 기억나는 면접이 있다

AI를 잘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공통점

브런치에서 팔리는 글, 링크드인에서 팔리는 글

챗봇 서비스가 주는 힘

뒤를 돌아볼 시간조차 아깝다

100개 회사 100개 맞춤 이력서 : JD를 분석하라

AI 인재 채용 안할 이유가 없다.

3인 회사에 이력서 천 건, 취업 시장은 전쟁이다.

RAG가 뭔지도 몰랐던 PM이 챗봇을 만들면서 배운 것

PM의 기업 분석 - 명품 이커머스편

콘텐츠는 자석이더라

바이브 코딩도 코드 정리가 필요하다

끝이 없으면 지치기 마련이다

멘탈 관리는 커리어 관리다

유저 50명중 10명이 AI 챗봇에 한 첫 번째 행동

AI시대에 PM이 살아남는 법을 연구중

PM의 도메인 분석 - 커머스편

AI 챗봇 만들고 하루 만에 깨달은 것

바이브코딩 배포 후 3시간동안 있던 개선, 보완작업

바이브 코딩 배포 1시간 만에 수정한 것들

내 브런치 글로 나를 복제했다

면접에서 너무 솔직하게 말하고 오지 마세요.

이직에도 시즌이 있다

오프라인 이력서, 면접 모임 후기

목적이 있는 글이면 이렇게 써라

면접 시리즈 5편: 자주 나오는 질문과 최종 면접

면접 시리즈 4편: 컬처핏

면접 시리즈 3편: 면접 사이사이 해야 되는 일

면접 시리즈 2편: 면접관은 네 프로젝트를 처음 본다

글 하나 15분에 쓰는 법

면접 시리즈 1편: 회사를 샅샅이 조사하고 상상하라

내가 가진 장점을 더 극대화 하기로 했다.

남을 도우려면 나부터 채워야 한다

비개발자의 바이브코딩 삽질 일지

에이전시 다녀도 인하우스 갈 수 있다

일하고 싶은 동료, 일하기 싫은 동료

직군 전환의 방법

이직, 아무 데나 넣지 마라

이력서, 포폴은 AI 안쓰고 직접쓸게요.

PM의 설득의 기술 (지금도 공부중)

링크드인 7일 만에 생긴 일

이력서 컨설팅 하다 두쫀쿠를 받았습니다.

도메인마다 싸우는 법이 다르다

해커톤 25번 수상한 PM

미팅록 요약 서비스 만드는 데 걸린 시간: 20분

출판사 14곳에 제안서 보내는 데 30초 걸렸다

채용, 떨어져도 네 탓 아니다 (근데 할 건 해라)

학원 선생님 반복업무, 바이브 코딩으로 15분 컷!

가볍게 살아보자

포트폴리오, 1초도 헷갈리게 하지 마라

AI한테 "내 저주가 뭐야?" 물어봤다

포트폴리오는 전부 보여주는 게 아니다

해본 적 없는 일, AI로 해내는 법

비개발자의 바이브 코딩 - 예쁜 터미널 만들기가 먼저다

이력서, 정독이 아니라 스캔이다

AI로 공부하는 법이 달라졌다

100번 떨어지고 연봉 1.5배 올린 이력서 이야기

이직하려면 운동부터 해보시죠!